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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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약때문에 신장 이식받게 됐습니다 필라테스 강사 사연




27세의 여성 필라테스 강사가 두 달 치 한약을 먹고 난 뒤 신장 이식을 받아야 할 정도로 신장이 나빠졌다는 사연을 인터넷에 올렸다. 그는 생리 불순을 치료한다면서 처방해준 한약을 먹고 얼굴이 붓는 등 이상 증세나 나타났지만, 한의원은 일시적인 현상 이라고 하면서 계속 복용을 권했다고 했다. 그러나 이 강사는 나중에 눈까지 잘 보이지 않았고, 현재는 신장 이식을 하려고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여성은 사연을 인터넷에 올리자 한의원에서 전화가 와서 명예훼손으로 소송한다 고 했다고 기막혀했다.

다음은 한의사 정말 화가납니다 라는 제목으로 16일 네이트 판에 올라온 사연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불과 올해 초까지만 해도 멀쩡히 잘 살고 있던 평범하디 평범한 27살 처자입니다.
어릴 적부터 무용을 해왔고 대학도 무용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필라테스 자격증을 취득하여 올 초까지 필라테스 강사로 일 해왔고 늘 운동과 함께했기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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