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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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북한과 외교 끊으라”는 美 요구 거부한 나라




칠레 정부가 미국의 ‘북한 외교 단절’ 요구를 거부했다고 AP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지난 16일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과 회담에서 “북한이 칠레산 와인을 구입해 정권유지비로 전환할 수 없게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펜스 부통령은 칠레를 포함한 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이다.

에랄도 무노스 칠레 외무장관은 펜스 부통령의 요구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있다. 미국의 요청을 존중하지만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다만 거리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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