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32년 만에 동반 20승 도전

한국 프로야구 36년 역사에서 한팀에서 투수 2명이 동반 20승 을 거둔 건 딱 한 번 있었다. 그만큼 귀한 기록이다. 1985년 삼성 소속이던 김시진·김일융 콤비가 나란히 25승씩을 따내며 공동 다승왕이 됐다. 삼성은 그해 한국 프로야구 사상 유이한 승률 7할(0.706·77승1무32패)을 찍었다. 당시엔 전·후기 리그 1위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맞붙던 방식이었다. 삼성은 전·후기를 모두 제패하고 한국시리즈 를 치르지 않고도 우승했다.KIA가 올해 32년 만에 이 기록에 도전한다. KIA 원투 펀치 양현종(29)과 헥터 노에...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32년

 | 

20승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