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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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하이테크 세라믹… 선구적인 디자인… 시계 마니아를 매혹하다

1917년 스위스에서 프리츠, 어니스트, 워너 형제가 슐럽사(Schlup Co.) 라는 이름의 시계 제조 공장을 설립하면서 라도의 역사가 시작됐다. 소규모 공장으로 문을 연 슐럽사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세계적인 무브먼트 제조사로 성장했다. 슐럽사는 1957년 라도라는 브랜드명으로 시계 판매를 시작했다. 같은 해 라도는 브랜드의 상징인 골든 호스 컬렉션을 발표했고, 1950년대 말까지 61개국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1962년 라도는 다이아스타 1 을 발표하며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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