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규정보다 가벼운 글러브… 둘 중 하나는 눕는다

복싱 규칙도 세기의 대결 앞에선 손바닥 뒤집듯 바뀐다. 49전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40·미국)와 UFC(종합격투기) 수퍼스타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가 2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8온스(226.8g) 글러브를 끼고 격돌하게 됐다. 원래 복싱 규칙대로면 이들은 수퍼웰터급이기 때문에 10온스(283.5g) 글러브를 착용해야 한다.미국 네바다주 체육위원회(NSAC)가 17일 결정한 일로, 전례가 없는 일이다. 위원회는 문제가 된 복싱 규정은 11년 전에 마련된 것 이라며 세기의 대결 앞에선 무의미하다 고 말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규정보다

 | 

가벼운

 | 

글러브…

 | 

하나는

 | 

눕는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