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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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두 노장 럭셔리 로 진격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이다. 미국의 자존심 이라는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를 만났을 때가. 사실 그때 내게 마이클 코어스는 디자이너라기보단 엔터테이너 에 가깝다는 느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디자이너 발굴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에서 따뜻한 독설가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날렸을 때다. 미국적인 상업주의에선 패션도 장인정신 보다는 쇼맨십 으로 팔아먹어야 한다 고 여겨졌으니 말이다.마이클 코어스라는 브랜드의 방향성 역시 잘 읽히지 않았다. 뉴욕에 가면 어마어마한 성같은 대형 건물에 성조기를 꽂고 마이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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