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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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배우의 얼굴은 연기 변신에 문제 안 돼요

배우 장동건(45)은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해서 화제를 모았다. 류현진(LA 다저스)이 선발 투수로 등판했던 지난 7일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였다. 24일 개봉하는 영화 브이아이피(V.I.P.) 에서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은 그는 17일 기자 간담회에서도 시구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뉴욕 야구장 주차장에서 매니저와 공을 던지고 받는 연습을 한 뒤에 마운드에 올라갔어요. 정작 시구를 할 때는 왼발이 미끄러지고 말았는데, 그래도 공은 정확하게 스트라이크로 들어갔어요. 그 순간 될 놈은 뭘 해도 되는구나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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