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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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일사일언] 태국의 따뜻했던 향기

어디에나 국왕의 초상화가 걸려 있고, 이른 아침부터 약속처럼 향을 피우고, 상점이나 호텔 그 어디에서도 정성스럽게 바친 꽃을 볼 수 있는 곳. 생후 44개월과 21개월인 아이들을 데리고 일주일간 태국 방콕에서 휴가를 보냈다.큰아이는 그래도 대화가 가능하고 화장실도 데려갈 수 있지만, 아직 말도 못하고 기저귀도 하고 있는 둘째는 모든 것이 염려되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아기와 동행하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눈길과 배려를 받을 수 있었다. 누구나 아기에게 길을 비켜주었고 어떤 줄에 서 있든 맨 앞으로 안내해주었다. 유모차를 밀고 가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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