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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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최혜진, 프로 계약금도 역대급

올해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여자골프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최혜진(18·학산여고 3년·사진)이 김효주(22·롯데)를 넘는 조건으로 롯데와 프로 계약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효주는 대원외고 2학년이던 2012년 한국과 일본, 대만 여자프로골프 대회에서 1승씩 거두며 괴물 여고생 이란 별명으로 불렸고 그해 10월 프로로 전향했다. 당시 김효주는 연간 5억원의 계약금과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는 조건으로 롯데그룹과 2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 1998년 박세리가 삼성그룹과 연 3억원씩 10년간 계약을 맺은 이후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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