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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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니 우표 사자 새벽부터 줄선 사람들

17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광화문우체국 앞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100m가 넘었다. 오전 9시 우체국이 문을 열면 문재인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 를 사려는 사람들이다. 한정판 이니 굿즈 아니냐 는 말들이 들렸다. 이니 굿즈 는 문 대통령의 이름 마지막 글자 인 을 귀엽게 부르는 이니 와 상품 을 뜻하는 굿즈(goods) 를 합친 단어.맨 앞에 서 있던 임혜린(22)씨는 전날 자정에 도착해 밤새 모기에 뜯기고 졸면서 기다렸다 고 했다. 250번째 번호표를 나눠주던 우체국 직원이 우표첩은 수량이 마감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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