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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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3 months ago

임시 3루수 최항, 기대주 넘어 SK 후반기 반등 열쇠 될까

[스포츠한국 이재현 기자] 간판타자이자 주전 3루수 최정(30)이 부상으로 잠시 쉬어가지만 SK는 예상보다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 오히려 가능성을 엿보인 새 선수가 등장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바로 최정의 친동...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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