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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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리딩금융 각축전 벌이는 KB·신한, 상반기 증권은 신한 승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KB금융과 신한금융지주가 ‘리딩뱅크’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계열 증권사 간의 경쟁에서는 신한금융투자가 더 높은 당기순익을 거두며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KB증권은 현대증권 합병을 통해 덩치를 키우며 1분기 호실적을 기록, 기대감을 키웠지만 자회사 매각이라는 변수로 인해 2분기 실적이 고꾸라지면서 쓰라림을 맛봤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B증권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177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신한금융투자는 전년도 동기간 대비 66.2% 증가한 478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성적도 갈렸다. KB증권은 올해 상반기 누적 연결기준으로 전년대비 203.2% 오른 911억원을 기록했지만, 신한금융투자는 전년대비 85.5% 증가한 938억원으로 2분기 실적과 상반기 누적 실적 모두 KB증권을 앞질렀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신한금융투자의 상반기 호실적은 파생상품업과 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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