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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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수소전기차-전기차 투트랙 …현대차 친환경차 주도권 경쟁 뛰어든다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현대차그룹이 수소전기차를 앞세워 친환경차 시장 주도권 경쟁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020년까지 수소전기차·하이브리드차·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31종을 내놓을 계획이다. 수소전기차는 전기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을 공략할 친환경차 라인업의 핵심이다. 현대차의 과감한 도전은 친환경차 시장 공략을 강조해온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2013년 투싼 수소전기차(ix35 Fuel Cell)를 선보이며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 시장의 문을 열었다. 하지만 첫 번째 수소전기차는 1억원을 웃도는 비싼 가격과 수소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일부 공공기관에 보급되는데 그쳤다. ◇차세대 수소전기차 1회 충전시 580㎞ 주행 목표 이광국 현대자동차 부사장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차세대 수소전기차 미디어설명회’에서 “수소전기차는 현대차의 품격과 리더십을 상징한다”며 “신차를 통해 친환경차 분야의 글로벌 리더의 위상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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