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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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투데이포커스] 사업 재편 달리는 최신원 회장 책임경영 공식은 자사주 매입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주요 이슈가 있을 때 자사주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최 회장은 미미하더라도 자주 주식을 매입하고 있어 재계에서는 이같은 행보가 자신감을 드러내는 ‘공식’으로도 통하고 있다. 최 회장으로서는 SK네트웍스가 SK그룹의 모태 회사인 만큼 사업 재편을 통해 위상을 세워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자사주 3만주를 매입했다. SK네트웍스가 유류도매사업을 SK에너지에 약 3000억원에 넘기기로 의결한 시점과도 맞물린다. 이후 진행된 자사주 매입으로 최 회장의 지분율은 올 1월 0.63%에서 0.65%로 소폭 상승했다. 지분율은 1%도 안 되는 수준이지만 최 회장은 신년이나 주요 이슈가 있을 때 소정의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동양매직을 인수하는 시기에는 3만주를 사들였으며, 같은 해 12월 현대백화점그룹과 패션사업부문 영업 양수도 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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