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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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8월 출루율 0.426’ 노수광 질주 시작됐다

[OSEN=김태우 기자] SK가 큰 기대를 걸고 영입한 노수광(27)의 방망이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슬럼프를 지나 이제는 팀의 리드오프로 자리잡는 모양새다.노수광은 전반기 타격감이 썩 좋지 않았다. 들쑥날쑥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었다.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그 결과 출전 기회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이어졌다. 노수광은 SK로 이적한 후 전반기 71경기에서 타율 2할7푼7리, 출루율 3할4푼8리를 기록했다. 타율이나 출루율이나 모두 리드오프로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이었다.그러나 후반기는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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