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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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깊어지는 한화 고민, 비야누에바 잡을까 말까

[OSEN=창원, 이상학 기자] 잡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화 외인투수 카를로스 비야누에바(34)는 올 시즌 부상 때문에 1군에 빠진 기간이 총 63일이다. 외인선수가 2개월 넘도록 결장하는 건 시즌에 있어 엄청난 악재다. 올 시즌 한화가 8위로 떨어지며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경쟁에서 밀려난 것도 비야누에바의 장기 부상 결장이 직격탄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적어도 1군에 있는 동안 비야누에바는 리그 정상급 투수로 부족함이 없다. 득점 지원이 낮아 올 시즌 15경기에서 4승6패에 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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