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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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타율 0.392 김선빈, 꿈의 4할 타율도 보인다

[OSEN=이종서 기자] 원년 이후 첫 4할 타자가 나올까. 나온다면 올 시즌 김선빈(28 KIA)이 유력한 후보다.올 시즌 김선빈은 독보적인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17일 기준으로 101경기 출장한 김선빈 타율 3할9푼2리로 타율 1위에 올라있다. 2위 최형우(KIA 0.369)와도 상당한 격차가 있다.무엇보다 큰 흔들림 없이 꾸준하게 고감도의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 개막 이후 4월까지 타율 3할3푼7리를 기록한 김선빈은 5월 한 달 동안은 3할9푼1리로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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