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3점슛 성공률 76%로 필리핀을 깬 한국. 이란도 넘을까

최근 한국 남자농구는 국제대회에서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했다. 아시아권에서도 순위가 떨어지고, 위상이 추락하고 있었다. 국제 경쟁력 부족을 걱정하고,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그런데 이번 아시아컵에서 4강에 진입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반전이다. 무시무시한 3점슛이 한국 남자농구를 일으켜세웠다. 허 재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농구대표팀이 17일(이하 한국시각)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2017 FIBA 아시아컵 8강전에서 강호 필리핀을 118대86으로 완파했다. 폭발적인 3점슛으로 이변을 연출했다. 필리핀전을 경기를 앞두고 전문가들은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중국, 이라크, 카타르와 함께 죽음의 조 B조에 편성된 필리핀은 가볍게 3연승을 거두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반면, C조의 한국은 4개팀 중 3위로 간신히 12강에 올랐다. 광복절인 지난 15일 D조 2위 일본과 운명같은 승부에서 이겨 어렵게 8강 고지를 밟았다. 한국은 8강전까지 4경기에서 평균 9개의 3점슛을 넣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3점슛

 | 

성공률

 | 

76%로

 | 

필리핀을

 | 

이란도

 | 

넘을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