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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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15G 중 13G 박빙 롯데 불펜이 피곤한 이유

접전, 또 접전이다. 시원하게 이기는 경기가 없다보니 불펜의 피로도가 가중될 수밖에 없다. 롯데 자이언츠는 이번주와 다음주가 무척 중요하다. 중위권 싸움 상대인 넥센 히어로즈와 4경기를 치르고, LG 트윈스와도 2경기가 있다. 또 선두 KIA 타이거즈와도 2경기를 치러야 한다. 순위가 더 높은 팀들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더군다나 지난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3연승을 기록한 후 서울 원정길에 나섰다.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4위 진입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단연 불펜. 조쉬 린드블럼이 점차 안정 궤도에 올라서고 있고, 박세웅도 지긋지긋한 아홉수를 깼다. 브룩스 레일리도 좋은 페이스를 2개월 가까이 유지 중이다. 일단 3명의 선발 카드가 확실한 이상 송승준, 김원중도 로테이션 유지만 해준다면 앞은 걱정이 없다. 하지만 불펜은 또다르다. 과부하를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마무리 손승락을 비롯해 박진형 배장호 등 필승조들의 역할이 편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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