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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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3 months ago

강간 당해 임신한 인도 소녀는 출산 후에도 출산 사실을 모르고 있다

다사리 하리시는 인도 찬디가르의 어느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다. 8월 17일, 영국 메트로는 하리시 박사가 최근 돌보고 있는 어느 환자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이 환자는 10살 소녀다. 최근에 아이를 낳았다. 하지만 소녀는 자신이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소녀의 부모는 지난 7월 중순, 딸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딸을 강간해 임신시킨 건 아빠의 형제, 즉 삼촌이었다. 이 남자는 약 7개월 동안 수차례에 걸쳐 조카를 강간했다. 이후 아이의 증언으로 남자는 체포됐다.

아이는 어느 날 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아이가 통증을 호소한 후, 부모는 아이의 임신사실을 알게 됐지만, 그때는 이미 낙태수술 가능 기한을 넘어선 이후였다. 찬디가르 지역 법원과 인도 대법원도 이 아이의 낙태 수술을 허용하지 않았다. 임신 중절 수술이 너무 위험한 상황이라는 게 이유였다.

결국 이들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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