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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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MLB]류현진, 5이닝 무실점 호투에도 5승 실패




류현진(30·LA 다저스)이 무실점 호투했지만 팀 타선의 침묵으로 5승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LA 다저스)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인터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회까지 3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했다.

0-0으로 득점 없는 가운데 6회말 불펜투수 로스 스트리플링과 교체되며 승패 없이 마운드를 내려왔다.

19경기에 등판(18경기 선발)해 시즌 전적은 4승6패 1세이브로 변동이 없다. 평균자책점은 종전 3.63에서 3.45까지 떨어졌다.

팀내 5선발 경쟁 중인 류현진은 아메리칸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시즌 5승에 도전했다. 디트로이트는 전원 우타자로 타선을 채우며 류현진 공략에 나섰다.

경기 초반은 좋지 않았다. 1회 선두타자 이안 킨슬러를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키는 등 3회까지 매이닝 선두타자를 내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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