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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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문경시, 그때 그시절 가은역 새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문경/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문경시가 폐역(廢驛)된 역사를 등록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20일 군에 따르면 시는 2004년 폐역된 가은역을 되살리기 위해 올 초부터 등록문화재와 새로운 문화콘텐츠 융합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8일까지 공모를 실시해 불정역, 가은역, 구 금융조합사택 등이 등록문화재 활용사업에 선정, 이 중 불정역과 가은역이 위·수탁 협약을 거쳐 리모델링해 운영 중이다. 가은역(등록문화재 제304호)은 은성광업소에서 생산된 석탄을 수송하기 위해 설치된 역으로 1956년 9월 15일 은성탄광의 이름을 따서 ‘은성역’으로 영업을 개시했으나 1959년 2월 1일 지명을 따라 ‘가은역(加恩驛)’으로 명칭을 개칭했다. 1994년 은성광업소 폐쇄 이후 여객취급이 중단됐고, 2004년 철도가 공식 폐선됨에 따라 역(驛)도 폐역됐다. 가은역은 ‘가은 왕능3리 부녀회원’들이 주축이 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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