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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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레드벨벳 예리 “‘빨간 맛’ 롱런 감사...팬들 덕에 자신감 얻는다”

           레드벨벳 예리가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레드벨벳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 룸(Red Room)’ 개최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예리는 (매번) 걱정 안 하는 활동은 없고, 빨간 맛 도 처음 나왔을 때 걱정했다 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팬 분들이 항상 응원해주시는 글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고 활동을 시작한다. 그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다 면서 음원도 롱런하고 있다고 들었다. (웃음) 다들 많이 들어주셔서 감사하다 고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레드벨벳은 데뷔 3년 만에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됐다. 최근 발매한 ‘빨간 맛’은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콘서트의 화력에 힘을 보탰다. 그 덕분에 티켓은 예정된 2회 공연이 모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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