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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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레드벨벳 조이 “첫 콘서트,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 느꼈다”

           레드벨벳 조이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배운 점을 털어놨다. 레드벨벳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 룸(Red Room)’ 개최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조이는 콘서트에 이렇게 많은 수고와 노력이 들어간다는 걸 처음 느꼈다. 그래서 내 자리에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새벽까지 연습도 하고 여러 사람들의 시너지가 나는 걸 보면서 희열도 느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준비해서 무대에 섰을 때 팬 분들이 없었다면 이렇게 내가 열심히 준비했어도 보여줄 기회가 없겠구나 싶었다. 이번 콘서트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준 공연인 것 같다 고 깊은 속내를 드러냈다. 2014년 8월 데뷔한 레드벨벳은 약 데뷔 3년 만에 첫 번째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콘서트는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모두 매진, 1회 추가되어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총 3일간 열리게 됐다. 3일간 동원된 관객은 1만100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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