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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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불법 미터기 개인택시 천안서 1070대 활보

천안에서 불법 미터기를 단 개인택시 1000여 대가 2개월째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공인 미터기 검정 대행업체가 신규 미터기를 장착한 택시의 주행 검사를 하지 않아 벌어진 일로 개인택시 사업자 1000여 명이 100만원씩 총 10억여 원의 과태료 폭탄을 맞을 위기에 처했다. 20일 천안시에 따르면 개인택시 천안시지부(지부장 박노국)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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