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erald
1 months ago

6년前 서울시장 출마설 때 安 “정치는 체질에 안 맞아”

[헤럴드경제]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정치권에 본격 입성하기 전 결정적 순간은 2011년 서울시장 출마설이 돌던 때였다. 당시 안 전 대표는 안랩(옛 안철수연구소)의 CLO(최고교육책임자) 및 서울대 융압과학기술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6년前

 | 

서울시장

 | 

출마설

 | 

“정치는

 | 

체질에

 | 

맞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