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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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농식품부, 살충제 계란 엉터리 인증 농피아 감사

아시아투데이 주성식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퇴직한 이후 친환경 민간인증기관에 취업한 ‘농피아’(농축산 분야 공무원+마피아)에 대한 감사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햤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살충제 파문이 일단락되면 이번 사태를 야기한 문제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라면서 “친환경인증 문제도 당연히 포함된다”고 말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친환경 농산물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민간업체 64곳 중 13%는 농관원 퇴직자들이 재취업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번 사태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살충제 계란’ 상당수가 농식품부 산하 농관원 출신들이 퇴직 후 재취업한 민간업체로부터 인증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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