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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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치열한 순위싸움, 위협받는 사령탑의 건강

[OSEN=이종서 기자] 치열한 순위 다툼 때문일까. 올 시즌 벌써 두 명의 사령탑이 자리를 비우게 됐다.지난 20일 두산은 김태형 감독이 자리에 없는 상황에서 경기를 치렀다. 전날(19일) 경기를 마치고 김태형 감독은 경기 후 호텔에서 복통을 호소했다. 동수원 병원으로 이동해 X-레이와 CT 촬영 검사를 받았고, 게실염으로 밝혀졌다. 다음날인 20일 서울에 있는 중앙대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추가 검사와 항생제 치료를 받았다.게실염은 대장벽에 동그랗게 꽈리 모양으로 튀어나온 곳에 노폐물이 쌓여 생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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