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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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삼성중공업, 당분간 실적 부진 이어질 전망…목표가↓

아시아투데이 이원준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21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해양플랜트 부문에서 강점을 보이며 타사에 비해 양호한 신규수주를 기록 중이지만, 매출부진을 만회할만한 수준은 아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6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삼성중공업의 7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210억달러다. 연간수주는 52억달러를 기록 중이고, 이 중 해양플랜트가 약 80%인 38억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수주가 많았음에도 매출부진을 만회할만한 충분한 수주는 이뤄지지 않으면서 수주잔고는 연초 280억달러에서 25% 감소했다. 미청구공사가 작년말 5조516억원에서 3조6719억원까지 감소하며 해양플랜트 관련 수금이슈는 점차 해소되는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주잔고 감소에 따른 매출 감소를 피할 수 없다”며 3분기 삼성중공업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7.3% 감소한 1조7412억원, 영업이익은 61.9% 감소한 32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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