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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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건설사 상반기 실적 결산] 신탁수주 늘리고 몸집 부풀리고…한토신·한자신만 ‘쑥쑥’

영업이익률 70% 안팎 ‘수익괴물’차입신탁 독점…재건축 특수도부동산 신탁업계는 올해 상반기에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업계 양대산맥인 한국토지신탁(한토신ㆍ회장 차정훈)과 한국자산신탁(한자신ㆍ회장 문주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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