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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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추미애 문재인정부 대국민 보고, 진정한 소통 장면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날 저녁 열렸던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 보고대회와 관련해 “형식과 내용 모든면에서 진정한 소통의 장면이었다”고 평가했다. 추 대표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3개월 간 국정 운영의 성과를 국민들께 알리는 동시에 국민 의견을 청취하는 진정한 소통 장면이었다”며 “문재인 정부의 준비 정책과 실행력이 입증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과의 소통을 늘리고 국정의 중심에 국민을 두겠다는 의지로 ‘광화문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광화문 1번가는 국민들의 높은 관심·참여 속에 성공적인 국정운영의 실행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또한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정치적 편향성을 이유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데 대해 쓴소리를 했다. 그는 “두 당은 지난 정권 때 정치적 소신을 빌미로 생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블랙리스트 사건을 비판하며 탄핵 대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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