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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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먹거리 포비아... “무농약 채소, 직접 키워 바로 먹는다”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국민 식품 계란에서 기준치 이상의 살충제 성분이 발견돼 먹거리 포비아(공포)가 퍼지고 있는 가운데, 가정에서 4계절 내내 무농약 채소를 키워 먹을 수 있는 재배기가 출시돼 이목을 끌고 있다. 환경가전 기업 교원웰스는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해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출시했다. 웰스팜은 버튼 하나로 채소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다. 전자동시스템을 탑재해 빛·온도·영양분·환기 등 식물 성장에 필요한 요소들을 자동으로 조율해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광합성에 필요한 빛의 양·세기를 조절하며, 순환냉각기능으로 저수조 내부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제어한다. 흙 대신 칼륨·칼슘·유기산 등으로 만들어진 수용성 배양제를 영양분으로 수경 재배해, 흙 날림이나 벌레가 생길 염려가 없다. 아울러 먼지필터를 활용한 환기로 깨끗한 공기를 지속 공급한다. 이로 인해 날씨 및 계절의 변화·온도·햇빛 등 외부 환경의 제약 없이 3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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