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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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동방신기 “꿈과 희망 전달하는 아티스트 되고파”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20대와 30대의 차이를 언급하며 목표를 밝혔다. 2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동방신기 아시아 프레스 투어 서울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유노윤호는 20대 동방신기는 너무 좋았다. 패기 넘쳤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했다 고 말했다. 이어 30대 동방신기는 물론 그런 것들이 기본이 되지만, 패밀리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공연 봤을 때 콘서트라기보다 쇼를 본 것 같다는 느낌을 선사하고 싶다 고 밝혔다. 이어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받을 수 있는 그런 공연을 할 수 있으면 좋겠고, 이처럼 조금씩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면 멋질 것 같다 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군 제대 후 동방신기로서 처음으로 나서는 공식석상이다. 유노윤호는 지난 4월 20일, 최강창민은 지난 18일 약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동방신기는 이번 프레스 투어를 시작으로 신곡 발매, 콘서트 개최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lshsh324_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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