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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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포토] 성유빈-이제훈, ‘우리는 형제’

배우 성유빈과 이제훈이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감독 김현석)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아이 캔 스피크 은 민원 건수만 무려 8000 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심이 밝혀지는 이야기. 나문희, 이제훈, 박철민, 염혜란, 성유빈, 이상희, 정연주, 이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는 추석에 개봉 예정이다. /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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