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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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법무부 법무실장에 이용구 변호사..‘탈검찰화’ 첫 인사

지난 반세기 동안 검사가 차지해왔던 법무부 법무실장에 비검찰 출신인 이용구 변호사(53.사법연수원 23기.사진)가 임명됐다. 문재인 정부가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제시한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실현한 첫 인사다. 검사 출신 일변도인 조직 구성에서 벗어나 검찰의 중립성을 보장하고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의 탈검찰화 방안이 실효성을 거둘지 주목된다. 법무부는 22일 법무실장에 이용구 변호사(53.사법연수원 23기.사진)를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1967년 법무실이 설치된 이후 지난 50년 간 검사로만 보임해 왔던 법무실장 직위에 외부인사를 영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에는 검사장급 검찰 간부가 법무실장을 맡았다. 이 변호사는 과거 진보성향 법조인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을 지낸 판사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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