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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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독도에서 울려 퍼진 우리나라 만세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에서 애국가가 뜨겁게 울려 퍼졌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2017 CTS 독도 기도원정대 나라사랑 부흥집회’ 참가자 500여명은 애국가를 부르며 72년 전 광복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맘껏 찬양했다.



일정 둘째날 이른 아침 참가자를 실은 배가 설렘을 안고 독도를 향해 천천히 출발했다.

하지만 3m 높이의 파도가 이는 등 기상 상황이 녹록하지 않았다.

많은 배가 독도 입도에 도전했지만 높은 파도로 회항하거나 아예 출항조차 하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1년에 60일 정도만 입도가 가능하다는 독도, 드디어 접안에 성공한 순간 참가자들은 대형 태극기를 펼쳐 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기도원정대는 울릉도 거북바위와 예림원, 문자조각공원 등 아름다운 우리 섬 울릉도의 명소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1909년 울릉도에 처음으로 세워진 나리교회를 방문해 울릉도의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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