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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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일산 신경락한의원 조병준 원장의 해독이야기] ⑮ 독소들로 위협받는 우리 몸 건강할 때 지키고 해독하자


많은 사람이 쉽게 하는 이야기 중에 ‘직접 그 처지가 돼 봐야 당사자 마음을 안다’는 말이 있다. 사업에 실패해 봐야 그 애타는 마음을 이해하고, 병을 앓아 봐야 환자의 마음을 안다는 뜻일 것이다. 이 말에 적극 동감한다.

한의사인 나는 여기에 “몸안의 독소를 빼 봐야 몸이 얼마나 개운하고 좋아지는지 안다”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해독을 전문으로 오랜 기간 환자를 봐 온 나는 ‘해독프로그램을 꼭 한 번 했으면’ 하는 사람을 자주 만나게 된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담아 조언해도 상대는 치료받으라는 것으로 들릴 수도 있기에 매우 조심스러워 내심 답답할 때가 많다.

업무차 자주 만나는 50대 후반 K전무는 늘 자신이 건강하다고 여기고 매우 의욕적으로 일하고 있는 분이다. 내가 보기에 복부비만이 심한 과체중인 데다 장기에 독소가 많이 쌓인 것이 느껴졌다. 조만간 여러 질병이 드러날 수 있다며 해독 프로그램을 권했지만 그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체중은 많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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