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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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근혜 응원 고함치다 구치소 수감된 두번째 방청객




박근혜 전 대통령 공판에서 사기탄핵 이라며 소리를 지른 방청객이 구치소에 10일간 수용되는 감치 처분을 받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응원하면서 소란을 피워 방청객이 감치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속행공판이 끝난 뒤 별도의 감치 재판을 열어 방청객 A(47)씨에게 감치 10일 결정을 내렸다. 앞으로 법정 출입을 금지하는 조처도 내려졌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15분쯤 재판이 시작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사기탄핵이고 기획탄핵 이라며 피해자인 박근혜를 유죄로 만드는 오판을 하면 사법부는 살처분 당한다 고 고함쳤다. A씨는 곧바로 제지당했다. 재판부는 그를 별도 장소에 구속한 뒤 재판이 끝나고 감치 재판을 열었다.

17일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한 방청객이 검찰에게 너희들 총살감이야 라고 외쳐 감치 5일 처분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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