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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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무슨 죄 .. 안녕 정상훈, 술꾼 남편 향한 따가운 일침 [종합]

[OSEN=김은애 기자] 역대 최악의 고민이 스튜디오를 화나게 만들었다. 엄마의 잔소리로 밥을 굶는 아들부터 딸을 연기자로 만들려는 아빠, 술만 마시면 밖에서 자는 남편까지 다양한 사연이 이어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에선 정상훈, 공형진, 다이아 정채연-주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충격적인 고민들이 소개됐다.첫 번째 사연으로는 엄마 잔소리만 들으면 며칠씩 굶는 46세 아들이 등장했다. 최대 한달동안 굶어봤다고. 그러면서 그는 어머니가 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아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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