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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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inlive
3 months ago

독자가 스스로 빚는, 눈사람 이야기

새해 전날, 나르의 부모는 병든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야 합니다. 아버지는 나르에게 동물들을 잘 돌보라고 신신당부합니다. 다음날 아침, 나르는 아버지의 당부를 까맣게 잊어버리고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눈사람을 만든 나르는 이제 눈사람을 장식합니다. 눈에는 양파를, 코에는 당근을, 입에는 수박 껍질을, 그리고 귀에는 감자를 착 붙입니다. 눈사람을 만드느라 지친 나르는 집에 들어가 잠이 듭니다. 마당에서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배가 고프다고, 목이 마르다고 울어댑니다. 피곤한 나르는 쿨쿨 잠만 잡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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