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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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승락 극장 , 올해는 해피엔딩으로 갈까

구도(球都) 부산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 2012년 이후 5년간 잃어버린 가을 야구 의 꿈이 되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는 8월 4일(넥센전)부터 15경기에서 12승3패, 승률 8할을 기록했다. 이 기세로 7위에서 포스트시즌 사정권인 5위로 점프했다. 전문가들도 예상 못 했던 결과다.부산 갈매기의 비상(飛上)을 이끄는 남자가 바로 마무리 투수 손승락(35)이다. 그는 최근 롯데가 치른 15게임에서 8세이브를 올리며 이 부문 리그 1위(28개)에 올랐다. 이번 시즌 30이닝 이상 던진 투수(선발·구원 포함) 중 평균자책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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