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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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희생하는 선수 줄어… 나보다 동료가 돋보여야

(밖에서 대표팀 모습을 보니) 희생하는 선수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았다. 2년 10개월 만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발탁된 이동국(38·전북)은 21일 경기도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들어서며 이런 말을 꺼냈다. 지난 7월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신태용 감독이 처음 선수들을 소집한 날이었다. 자기 아들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유행시킨 할뚜이따아!(할 수 있다는 의미) 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이동국은 모든 선수가 팀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몇몇 돋보이려는 선수가 있었다 며 나보다 동료가 돋보이도록 하겠다 고도 했다.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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