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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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비에 떠내려간 피서객 3000만의 꿈

강원 동해안 92개 해변이 지난 20일 폐장했다. 강원도환동해본부에 따르면 한 달 보름여 동안의 개장 기간에 동해안 누적 피서객은 2243만7518명으로 지난해(2459만2575명)보다 8.7%(215만5057명) 줄었다. 2012년 태풍 볼라벤 의 영향으로 누적 피서객이 1925만6000명에 그친 이후 5년 만에 가장 적었다.강원도는 개장 전까지만 해도 올해 피서객 3000만명을 목표로 삼았다. 하지만 주말마다 이어진 궂은 날씨와 너울성 파도에 여름 피서 특수(特需)가 실종됐다. 지난달 7일 개장한 강릉 지역 해변의 경우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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