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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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酒暴 제지하다 합의금 5000만원… 빚더미 앉은 순경

도와주세요, 경찰 가족 여러분. 그저 성실하게 일하던 2년 차 순경. 눈 깜짝할 새에 5000만원이 넘는 빚을 졌습니다. 지난 17일 경찰 인트라넷(내부 통신망)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서울 한 지구대 소속 박모(34) 순경은 지난해부터 주폭(酒暴·술에 취해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과 소송전(戰)을 벌이고 있다. 만취 상태의 남성(34)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전치 5주의 상처를 입혔다며 소송을 당한 것이다. 동료 경찰들이 나도 범법자들로부터 억울하게 당한 일이 있다. 남의 일이 아니다 며 모금 운동에 나섰다.◇주폭의 소송 위협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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