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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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기자의 시각] 라빈 총리의 對北대화 거절

1992년 11월 이스라엘 외교부와 대외 첩보부 모사드의 예루살렘 본부로 편지 한 통이 각각 배달됐다. 발신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 , 평양으로 초대한다 는 내용이었다. 외교부는 서둘러 사절단을 꾸려 평양에 보냈다. 모사드도 따로 팀을 평양에 급파했다.임무는 협상을 통해 북한의 대(對)중동 무기 수출 중단시키기 였다. 북한은 리비아·이란·시리아 등 이스라엘과 적대적인 중동 국가에 탄도미사일 노동 1호 를 포함해 무기를 많이 팔고 있었다. 당시만 해도 이스라엘은 미사일 방어(MD)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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