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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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최재천의 자연과 문화] [433] 남녀의 성별

인간의 성별은 우선 염색체가 결정한다. 맨 먼저 난자의 벽을 뚫고 들어온 정자가 X염색체를 지니고 있으면 남성이 되고 Y염색체를 지니고 있으면 여성이 된다. 임신 초기에 태아의 생식기관은 장차 각각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로 발달할 볼프관(Wolffian duct)과 뮐러관(Muellerian duct)을 모두 지니고 있다. 그러다가 임신 8주쯤 되었을 때 특정 호르몬의 영향으로 뮐러관이 퇴화하고 볼프관이 발달하면 남성의 생식구조를 갖게 되고 그 반대면 여성의 생식구조를 갖게 된다.그동안 교과서에는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와 각종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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