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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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MIN, 바르가스 5번째 콜업…박병호 또 외면당해

[OSEN=이상학 기자] 예상대로 콜업 선수는 케니스 바르가스(27)였다. 박병호(31)는 또 외면받았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바르가스를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콜업했다. 지난 21일 왼쪽 정강이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 오른 내야수 미겔 사노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바르가스는 올 시즌에만 벌써 5번째 콜업. 사노가 부상으로 빠질 때부터 현지 언론에선 바르가스의 콜업을 점쳤고, 예상 그대로 바르가스가 올라왔다. 40인 로스터 바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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