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동방신기, 2년 만에 컴백… ‘소녀팬’ 넘어 ‘가족팬’ 앞으로




‘동방신기’가 2년 만에 돌아왔다. 유노윤호(31)와 최강창민(29)은 각각 지난 4월과 이달 18일 군복무를 마친 뒤 활동을 재개했다. 앞으로의 시간은 이들에게 유독 특별하고 중요하다. 성공적인 복귀 여부와 20대였던 동방신기가 30대에 어떻게 자리 잡을지가 달렸다. 동방신기는 2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부를 밝혔다.

“가족들이 모두 좋아할 수 있는 동방신기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20대의 동방신기는 패기와 열정, 도전정신이 가득했다면 30대의 동방신기는 패밀리십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동방신기 공연은 콘서트라기보다 가족들이 손잡고 올 수 있는 동방신기 쇼라는 표현을 듣고 싶고요. 꿈과 희망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면 어떨까합니다. 전에는 팬분들에게 ‘기다려주세요’라고 말씀드렸다면 이제는 ‘달려갈게요’라고 하고 싶습니다.”(유노윤호)

동방신기는 오랜만의 기자회견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활동 계획을 설명할 때는 자신감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동방신기

 | 

컴백…

 | 

소녀팬

 | 

가족팬

 | 

앞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