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北 말폭탄 잠잠해도 美증시 비실 왜… “트럼프 입이 폭탄”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

인종차별주의를 옹호하는 듯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후폭풍에 글로벌 금융시장이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지난 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북·미 긴장감 완화에도 주간 기준 2주째 하락세다. 코스피지수는 ‘8월 수출 증가’ 등 호재 출현에도 내리막을 걸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설화(舌禍)가 글로벌 경제의 기초체력을 흔들 이슈는 아니라고 본다. 다만 현재까지 증시 상승을 이끌어온 ‘트럼프 노믹스’의 친(親)기업정책 기대감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코스피지수는 21일 3.37포인트(0.14%) 하락한 2355.00에 장을 마쳤다. 불확실성에 웅크린 외국인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에서도 연일 돈을 빼가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212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말폭탄

 | 

잠잠해도

 | 

美증시

 | 

“트럼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