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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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신태용호의 소집 첫 날 키워드 책임감, 이동국, 할뚜이따아

신태용호의 소집 첫 날 키워드는 책임감, 이동국, 할뚜이따아 세가지였다. 신태용호가 21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 처음으로 소집됐다. K리거 11명, 중국파 4명, 중동에서 뛰는 남태희 등 16명이 한 데 모였다. 남은 해외파 10명은 소속팀 일정을 마친 뒤 차례대로 합류할 예정이다. 한국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5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우즈벡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9, 10차전을 치른다. 말그대로 운명의 2연전이다. 한국(승점 13)은 3위 우즈벡(승점 12)에 승점 1 앞선 2위에 올라있다. 이란이 이미 본선행을 확정지은 가운데, 한국과 우즈벡이 남은 직행 티켓 1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만에 하나 삐끗할 경우 9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장담할 수 없다. 그래서 이번에 소집한 선수들의 얼굴은 설레임 보다는 비장함이 더 커보였다. ▶책임감 최고참 이동국(38)부터 막내 김민재(21·이상 전북)까지. 하나같이 책임감 이라는 단어를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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